은곡(垠谷) 김미희


행복하여라 슬퍼하는 사람

김미희
2021-04-26
조회수 30

2019년 7월 주보
(말미에 첨가)
친구는 지난해 성탄 즈음 세례로 마침내 주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. 저는 믿습니다. 주님의 계획 속에서, 주님의 타이밍에, 친구를 주님의 자녀로 만들어주신 주님은 그녀를 주님의 큰 도구로 사용하시게 될 것을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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